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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·총무팀 연간 목표와 KPI는 어떤 항목으로 잡나요?

Q. 질문 배경

새해 인사·총무 업무 목표와 추진계획을 세우는데 인사 분야는 성과지표로 쓸 만한 항목이 마땅치 않아 고민하는 사례입니다.
[답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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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직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을 목표로 잡았는데 수당 감소 우려로 경영진이 보류하고 있어 설득이 필요하다는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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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정과 서식 개선을 통한 업무효율화도 목표로 삼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.

A. 핵심 답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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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 요약
인사 KPI는 제도 도입·정비 같은 과제형 목표와 채용 소요기간, 조기퇴사율, 교육 이수율 같은 운영 지표를 함께 설정하면 측정 가능성과 실행력을 모두 확보할 수 있습니다.

📋 상세 설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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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제형 목표는 규정 개정 완료, 신규 제도 도입, 시스템 구축처럼 완료 기준과 일정을 명확히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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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지표는 채용 리드타임, 입사 1년 내 퇴사율, 법정의무교육 이수율, 급여 오류 건수처럼 매월 측정할 수 있는 수치로 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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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력적 근로시간제는 2주 이내 단위는 취업규칙으로, 2주 초과 3개월 이내와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단위는 근로자대표와 서면합의로 도입해야 하므로 도입 과제에는 근로자 설명과 합의 절차 일정을 포함해야 합니다.
💡
실무 팁 경영진 설득이 필요한 과제는 인건비 절감액과 법적 리스크 감소 효과를 수치로 제시하는 자료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관련 법령: 근로기준법 제51조, 제51조의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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🙋‍♀️ 잠깐! 여러분 회사의 사례는 어떤가요?
위 내용은 일반적인 가이드입니다. 업종이나 회사 규모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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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 회사는 이렇게 처리했어요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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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최근에 법령이나 행정해석이 바뀌었어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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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어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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