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arch
Duplicate
moon
sun

계약만료 퇴사자의 4대보험 상실사유는 어떻게 신고해야 실업급여에 문제가 없나요?

Q. 질문 배경

6개월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하는 직원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상실신고를 하려는 사례입니다. 건강보험 상실부호 중 퇴직과 기타의 차이도 궁금해했습니다.
[답변]
•
실업급여와 관련해서는 건강보험 상실부호는 상관이 없고 건강보험은 퇴직으로 신고하면 된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.
•
고용보험 상실사유를 계약만료로 정확히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.
•
이직확인서 사유를 잘못 기재하면 수정 시 제재가 있을 수 있으니 처음부터 정확히 넣으라는 조언이 있었습니다.

A. 핵심 답변

✅
결론 요약
실업급여 수급자격은 고용보험 상실사유와 이직확인서 기재 내용으로 판단하므로 고용보험 상실사유를 계약기간 만료로 신고하면 됩니다. 건강보험 상실부호는 수급자격과 무관하며 일반적으로 퇴직으로 신고합니다.

📋 상세 설명

•
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의 상실사유 구분코드 중 계약기간 만료 항목을 선택하고, 이직확인서의 이직사유도 동일하게 기재해야 합니다.
•
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은 비자발적 이직으로 보아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등 요건을 갖추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•
사실과 다른 이직사유를 기재하면 과태료 대상이 되고 부정수급에 가담한 것으로 보아 연대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.
•
단순 착오는 정정신고로 바로잡을 수 있으므로 오류를 발견하면 즉시 고용센터에 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
💡
실무 팁 근로계약서상 계약기간과 실제 퇴사일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계약서 사본을 이직확인서 제출 자료와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.
관련 법령: 고용보험법 제15조, 제42조, 제118조
⚖️
노무사 검증 메모 (2026년 9월 기준) 채팅 답변 중 수정신고만으로 큰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표현은 다소 과장이며, 제재는 거짓 기재가 확인된 경우에 문제됩니다.

💬 실무자 의견 공유 (댓글 참여)

🙋‍♀️ 잠깐! 여러분 회사의 사례는 어떤가요?
위 내용은 일반적인 가이드입니다. 업종이나 회사 규모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.
•
"우리 회사는 이렇게 처리했어요!"
•
"최근에 법령이나 행정해석이 바뀌었어요."
•
"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어요."
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. 여러분의 경험이 다른 실무자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