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. 질문 배경
컨설팅 회사입니다. 경영진이 상위 그룹의 연봉이나 인센티브를 공개하여 하위 그룹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싶어 합니다.
[답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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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전직장에서 연봉 5억 이상인 경우 사업보고서 명시 외에는 본 적 없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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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실무진끼리는 익명이라도 누군지 특정될 가능성이 높아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있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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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동기부여보다는 상대적 박탈감만 조장할 것 같습니다."
A. 핵심 답변
결론 요약
득보다 실이 많음 (비추천)
구체적 액수 공개 시 하위 그룹의 동기부여보다 상대적 박탈감과 위화감 조성이라는 부작용이 더 큽니다.
상세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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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크: 실무진 사이에서는 익명으로 공개하더라도 연차나 성과를 통해 대상자를 특정할 수 있어, 개인정보 이슈 및 조직 분위기 저해 우려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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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안 (Tip): 구체적인 액수 대신 '상위 10% 평균 인상률', '최대 인센티브 지급률(%)' 등 수치화된 지표만 공유하여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.
실무자 의견 공유 (댓글 참여)
위 내용은 일반적인 가이드입니다. 업종이나 회사 규모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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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 회사는 이렇게 처리했어요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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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최근에 법령이나 행정해석이 바뀌었어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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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어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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